나한텐 구정까진 새해임-▽-<<
나방양에게 받아왔습니다.
1. 2008년 당신의 결심은 무엇입니까?
개성, 버리지 않는 것
내게 좋았던 것은 버리지않고 버릴것은 자기가 알아서 흘러 갈수 있도록 하는것
개성은 좀더 가져서 융화도, 독단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2. 2008년은 당신에게 어떤 해가 되길 원합니까?
하지 못한 것을 또 해본 해. 그리고 22살에 도움이 되는 한해.
3. 2008년, 이것만큼은 성공해야한다! 다섯가지
1. 살좀빼자. 아니 이거 진짜로...()
심각성을 알겠음. 막 스키니 한거 말고. 어느정도는 빼자.
2. 내가 후회하지 않는 인간 관계를 갖자.
이건 어느 해나 똑같은 결심이다.
3.일단 내년은 무리니까 올해 동인질 실컷해놓자. 그림공부도
실컷하자. 우왕.
4.영어를 공부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좀더 언어쪽을 파고들어야 함.
5.일주일에 한두권씩은 책 사서 읽기.
4. 2008년, 이것은 실패했던 것중 절대 반복하기 싫은 것! 다섯가지
1. 회피
2.쓸떼없는 후회
3. 내 독단으로 유성이를 상처입히는 일
4. 때
5. 다혈질
5. 2008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1월 1일은 나와 유성이가 사귄지 일년째요
내가 20살의 게이트를 빠져 나간, 그리고 대학에 붙은 의미깊은 해.
나는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도록
매력적인 여자가 되도록
여자든 남자든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도록
좀더 지적이고 또 좀더 세속적이도록
자신 만의 길을 충분히 만들줄 아는 된 사람이 되도록
그리고 사람을 좀더 보듬을 수 있는 큰사람이 되도록
6.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좀 늦었지만()
-스톨이
-체리언니
-슬기,박씨
-블랙이
도미노도미노 약간의 여유 플라워기브유 재봉이사랑 구둔넷 까까 플루이드 우주정복 이야기 오케이플로라 러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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