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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이전에 보국이에게 입체북과 촉감책을 많이 사주었어요.
지금 31개월 보국이에게는 촉감책과 입체북이 늦지 않을까 했는데
저의 괜한 걱정이었네요 ^^
오래만에 만나는 촉감책에 어릴때 보다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보는듯합니다~
그냥 동물들을 소개하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개구리를 찾아가며 동물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라서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줄때도 재미있게 읽어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촉감을 느낄수 있게 만든 책 하나하나가 정성이 느껴지구요
책의 종이 재질도 굉장히 고급스런 느낌이라
소장가치도 있어보입니다 ...
4개월 동생에게도 보여주었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보네요 ㅎㅎㅎ
두 아이 모두 아들녀석들이라 그런지
동물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31개월과 4개월 두 아들이 함께 볼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았구요!!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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