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쇼파를 구매한걸 참...많이 후회 하고 있답니다..ㅠㅠ

작년엔 패브릭에 팍..........꽂혀서는..ㅋㅋㅋ

신랑한테 구박 엄청시리 받고 샀었는데,,,,,

 

왜 자꾸..저도 왜 샀나 싶어져요..ㅋㅋㅋ

 

검정색이었던 커버를

린넨으로 바꿨답니다...

하유니가 있어서 직접 제작은 어렵고....

집 앞 수선집에 원단 가져다 주고 6만원에 제작했는데..

큰 쇼파커버 두개가 너무 커서,,

 

내일 다시 수선 요청해야 할듯합니다..ㅜㅜ

 

그래도 봄이 찾아온 거실 같지 않나요?...

 

 

<이건,,어제 사진입니다..^^>

 

 

<이건 패브릭 교체 한후...현재 모습이구요..^^>

 

거실이 조금 환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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